SoftEther VPN IPv6 NAT

IPv6 에 NAT이라니;;
쓰는 호스팅이 IPv6 을 단 1 개만 줘서 어쩔수없이 NAT을 쓰게되었다.

DHCP 서버 설정

/etc/dnsmasq.conf

softether tap 인터페이스에 ip 할당 (IP는 필요하지 않음)

Centos 7 IPv6 Forward 활성화

/etc/sysctl.conf

ip6tables를 통한 SNAT 적용

SoftEther VPN에 VPN 클라이언트 어댑터를 하나 더 추가. 이 어댑터에는 IPv4 비활성화. IPv6만 활성화.

 

 

시외고속버스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AEBS) 발동 후기

시외 나갈 일이 없는 한 아싸가, 얼마 전 일 좀 보려고 시외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우등고속버스로 탔는데 이 때 버스에서 자동긴급제동이 발동하여 받은 놀라운 감격을 표출하기 위해 글을 쓴다.

돌아오는 길에 우등버스에선, 맨 앞자리에 탑승했다. 그래서 전방이 훤히 보이게 되었다. 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전 신호에서, 차가 줄이어 직진하는데, 아마 내 자리보다 운전석 자리가 더 낮기 때문에, 기사님은 앞의 교통상황을 나보다는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약 10대의 차량이 줄이어 교차로를 속력이 제법 있는 상태로 통과하는데, 앞에서 머뭇거림이 발생하였지만, 버스는 앞 차와의 거리가 조금 많았기 때문에 속력을 유지하여 갔다. 그러나 앞서 말하다시피 앞에서 머뭇거림이 생겨서 앞 차량이 급정거를 하게 되었다.

앞 차량은 소형SUV 차량으로 보였다. 앞 차량은 정지 했지만, 버스는 속력을 줄이지 않았다. 기사님의 실수이었을까? 우연이었을까? 뭐, 기사님이 인지 하고 풀 브레이크를 밟았을 수도 있었겠지?

좌석에서 전방을 보던 나는 이 속력이라면 분명 저 차가 찌그러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차량은 경보음 (삐)을 여러번 울린 뒤, 버스가 급정지했다.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서 몸이 앞으로 쏠리기만 했는데, 안전벨트를 메고 있지 않았더라면, 분명 앞으로 날라갈만한 충격을 받았다.

단순한 접촉사고를 일으킬 만한 상황이었지만, (아닐 수 도있다.) 그래도 충돌을 감지하고 충돌을 실제로 예방하였기 때문에, 얼마나 신 기술이 좋은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P.S : 내가 탄 버스가 AEB가 장착되어있던게 아니라면??????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두께

컴퓨터 마우스패드로 장패드를 사용하는데, 요즘 사용하는데 매우 불편한 감을 느낀다. 책상이 높아져서, 컴퓨터 하는데 자세가 불편하다. 사실 책상 탓이 가장 크지만, 이 장패드도 불편함을 느끼는것에 어느정도 기여를 하고 있다.

내 몸에 알맞게, 책상 높이 형편에 맞춰 장패드의 두께를 고려하여 구매하도록 하자.

지인 서버의 업타임이 1078일을 지나가고 있다

지인의 서버 업타임이 1078일을 지나가고 있다.
서버는 클라우드서버라서 중간에 호스트서버가 점검등의 이유로, 메모리를 세이브 해놓고 재부팅을 했을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핵심은 리눅스서버를 1000일 이상 켜놨다는 것이다.

사실 중요한 서비스거나, 앞으로도 운영에 문제가 없다면 이런 업타임을 가지는게 당연할 수도 있겠다만, 내 눈앞에서 (?) 컴퓨터가 1000일 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에 너무 신기할 따름이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수롭게 여길지도 모르겠다.

업타임 1000일 찍었다고 자랑스러워 하면 안 되는 것이,
그 기간동안 발견되고 오픈된 취약점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대응되는 보안패치도 적용이 안 되었을거고. 즉, 관리를 하지 않은 서버라고도 말 할 수 있다!!

리눅스 htop 프로그램에서도 업타임 100일이 지난 서버에도 (!) 경고성 느낌표를 추가해버린다.

그래도 그 기간 서버가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자기만족.

고구마를 구웠을 때, 미세먼지

엄마가 고구마를 구웠다. 집에 냄새가 퍼졌다. 혹시나 해서 거실에서 미세먼지 측정기를 켰다.

앗… 아앗

고구마를 구울 때도, 미세먼지가 날리나 보다.

Sennheiser HD600 후기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의 헤드폰중에서 음질이 가장 괜찮다는 Sennheiser HD 600 을 구매했다.
정보에 의하면 이 가격대엔 AKG K702, Sennheiser HD600, Audio-technica R70X 이 세개가 가장 여러 사람들이 만족해 할 수 있는 리시버라고 했다.

넓직한 헤드폰 패드

헤드폰 패드가 매우 넓적해서 귀 전체를 덮어준다. 이걸 뭐라고 부르더라?? 오버이어 라고 하던가?

엄청난 길이의 연결선

3m 에 달하는 길이의 선을 제공함으로서, . 할 말이 없다.

착용감

오버이어 헤드폰 답게 귀를 전부 덮어줘서, 전에 쓰던 헤드폰의 귀눌림이라던가 그런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런데 무게가 제법 나가는 편일까? 무거운건 아니지만, 그렇지만 가볍다고도 하질 못하는게 장시간 (2~4시간) 쓰고 있으면, 목이 조금은 뻐근하다. 뭐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는 것 자체가 그렇지만.

외관

기대하면 안 되겠다. 돌솥비빔밥의 돌솥이 떠오름

음질

이전에 쓰던 ER4XR 랑 비교하면, 무언가 보컬이 어둡게 느껴진다..만, 이어폰과 헤드폰은 비교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들리기에는 ER4XR가 귀에 곧바로 들리는 보컬이었다면, 이 HD600에서는 보컬이 한박자 늦게 오는? 거리감을 느꼈다.
오케스트라 음악..을 듣진 않지만, 바이올린이 들어간 노래를 듣다보면 정말 사길 잘했다는 기분을 느낀다. (이럴거면 K702를 사는게 나은거 아닌가??) 내가 음악속에 섞여있는 바이올린 소리를 좋아하는 것 일수도.
다른 리뷰처럼 FLAT한 헤드폰이라 그런지, 헤드폰 음질에 대한 점이라면, 그냥 그렇다. 이게 녹음한 원본음악이구나 하고. 확실한 건 이 헤드폰 쓰다 다른 헤드폰을 들으면 소리가 맘에 안든다.
보컬음악을 자주 듣다보면, 뭔가 여성보컬이 맘에 들진않는다, 조금 찢어진듯한 느낌도 받고, 약간 노래가 거리감을 느낀다.

이럴 줄 알았으면, R70X 살껄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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