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sy Neighbor

Noisy Neighbor란 노이지 네이버
한국어로 바꾸면 층간소음…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상화로 여러 서버를 운용한다치자.
디스크 IOPS가 한정적인 서버에서, 한 게스트가 과도한 디스크 IO를 유발시키는경우
다른 게스트까지 디스크가 느려지는 민폐에서 비롯된 말 인듯.

CPU 성능, 디스크 I/O, 네트워크속도 등등은 가상화한들 공유될 수 밖에없으므로
원할한 서비스를 위해 적절한 QoS가 필요하대.

내가 모 호스팅을 쓸 때 하드 디스크속도를 벤치하는데 명령 입력 실수로, 벤치마크가 몇 시간 돌아가게 만들어버렸더니 (꺼지질않았다). 과도한 디스크 IO 의 사용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끼추므로 서버를 셧다운당한적이 있다.

Noisy Neighbor 문제로 VPS 회사들은 요즘들어 CPU쓰레드를 독립적으로 가상할당하는 Dedicated Core (VDS Instance) 를 판매를 시작하는 것 같다. (Vultr, DigitalOcean, RamNode, BuyVM, …)

Public Cloud (AWS EC2, Azure, …) 에서는 기본적으론 아마 회사에서 제공하는 CPU 퍼포먼스 수치등이 있어, 딱 그만큼 제공하지만 (EC2 에서 말하는 ECU가 그것.) , 다른 상품으로는 CPU가 공유되는 Burstable Instance이나 Shared Instance 라는 이름을 가진 Shared Core 상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