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NVMe 삼성전자 960 Pro OEM SM961 256GB

20180306:20180714

SM961 이 이베이에서 $135.96 에 나와서. 그냥.. 나중에 노트북 사면 써보려고 샀다.
생애 첫 배대지를 이용한 해외직구이었다.
SM961은 삼성전자의 3D V-낸드 960 PRO (M.2 NVMe SSD MLC 버전) 의 OEM 버전이다.

Specifications

  • MZVPW256HEGL-00000 256GB
  • M.2 2280 NVMe
  • Seq Read 3,100 MB/s
  • Seq Write 1,400 MB/s
  • 4K Random Read 330,000 IOPS
  • 4K Random Write 280,000 IOPS
  • Multu-level cell
  • TBW 200 (Unofficial)

 

지금은 SSD의 TLC와 MLC가 일반인이 아무리 써도 수명문제는 컨트롤러가 죽는 문제지, 저장방식에 인한 셀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한다지만, 그래도 나는 안정성이 더 좋다는 MLC 를 쓰겠다.

실제로 TLC SSD를 써서 자료를 (특히 소중한 것) 1번 이상이라도 날려본 사람이라면, 앞으론 TLC SSD를 절대로 쓰지 않을 것이다. 아마 그런 사람이라면 중요한 자료는 추가하드디스크를 이용해 중복저장을 하겠지만.

어느 단체들은 기업용 (특히 서버용)으로 TLC SSD 쓰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라고 부를정도로 비판이 많다.

이렇다

벌크에 SSD라 크게 보여줄건 없다.
M.2 SSD는 처음봤지만 이거 꽤나 작다. 진짜 이렇게 작아도 되는건가 할 정도로.

M.2 크기거의 키보드 4개 키의 크기와 맞먹는다.

장착

이전에 구축한 홈서버에 노트북을 마련할 때 까지 써볼까?

M.2 NVMe SSD SM961 장착

M.2 슬롯용 고정나사는, 메인보드 구입시에 따로 동봉되어있다.
만약 메인보드 박스가 없으면 곤란하다 ㅋㅋ

이렇게 꽂고 나사로 고정하면 된다. 보드가 이상하게 맨 끝부분에 칸이 차게 M.2 슬롯이 있어선가, 케이스 장착 상태로 꽂기 조금 번거로웠다.

주의하라. 꽂을 때 슬롯과 나사홀의 높이가 안맞는 경우가 있다.  높이를 확인하자. 안그래도 약한 아이기 때문에 강제로 하면 부러질 확률이 높다.
이는 M.2 규격이 짧고, 길고, 등등 서로 안맞아서 호환을 위해 있는것이기도 하고, 스탠드오프를 더넣기엔 원가절감의 이유로 그렇기도 하다.
옆의 칸에 있는 스탠드오프를 옮기거나, 높이가 높다면 다른 칸으로 옮겨서 나사를 고정하도록 하자.

NVMe의 꽃 – 속도

linux

 

crystaldiskmark

SM961 Benchmark CrystalDiskMark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