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H6005-IGMP 스위치 허브 설치

기본 인터넷에 olleh GiGA UTP2 모뎀을 달아서 최대 500Mbps로 증폭시키는 기술을 쓰는, 기가인터넷 콤팩트를 쓰고 있었다.
PC는 2대 각각 모뎀에 연결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사를 하니 모뎀이 인터넷 분배함으로 들어가 버렸다.

 

방에서는 인터넷 선이 1개만 들어오기 때문에, 서랍에 있던 N804A 를 우선 설치해두었다. N804A는 기가비트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100Mbps 연결인 것이다.

그래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스위치허브를 찾았다.

가격이 저렴한 순으로 EFM사의 기기가 질려서(?), 이지넷유비쿼터스社의 것을 살려했는데.

EFM사의 기기 설명에

이런게 있어서 ‘음, 상관없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지원되는걸 사는게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 iptime H6005로 결정하였으나,
iptime H6005-IGMP 라는게 있었다, 이건  H6005와 달리 멀티미디어 브로드캐스트 트래픽을 제한해서 부하를 좀 줄인다고 한다. 나는 PC만 쓸 것이기 때문에 이것또한 필요없다고 생각하였으나. ‘미래를 위해서…’라는 생각이 들어서 H6005보다 약 7천원 비싼 H6005-IGMP로 선택하였다.

패키지 외형


윗면 (당연히 키보드는 윗 모습이 아니다

옆면

뒷면에는 스펙등이 적혀있다. 늘 그래왔듯이.

패키지 구성

재생지?로 만든 용기같은데, 맨 위에 보증서가 있다.
(저 종이가 보증서라니, 버리기 좋게 만들어놓았다.)

내부에는 iptime H6005-IGMP 본체와, 전원 케이블이 있다. (참고로 본체 되게 작다. 손바닥만하다)


전원 아답터에는 선 중간에 H6005-IGMP 라는 라벨이 붙어있다. (보니깐 N804A도 저런거 붙어있다.)


5포트가 있다. 오른쪽 보면 본체가 좀 더러웠다.

친환경 용기 덕분인지, 아니면 오픈마켓 옥X의 판매자가 반품 패키지등을 보낸건진 몰라도, 정말 더러움을 느꼈다. 물티슈로 닦았다.

 

설치

기존에 설치한 N804A 를 뺏다.
스위치허브에 전원과 인터넷 선을 연결했다. 나는 인터넷 선을 5번포트에 연결했다.

테스트

기존의 N804A를 장착한 속도측정값이다. 100Mbps 포트속도가 나온다.

H6005-IGMP를 장착후 속도측정값이다. 속도가 기가비트를 지원하는걸 확인할 수 있다.

마무리

스위치는 눈에 보이는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