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ICN으로 잡는 방법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네임서버 등록만으로 웹사이트를 공격으로부터 보호, 데이터 캐싱, CDN 서비스를 여러나라에 둔 엣지를 통해 서비스 하고있다.

왜 이런일이?

최근 2~3년전부턴가, 서울 엣지 ICN의 트래픽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대한민국 피어링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클라우드플레어는 결국 엔터프라이즈 플랜 사용자를 제외한 사이트를 한국 엣지가 아닌 주변의 엣지로 라우팅되게 변경했다.
(클라우드플레어 블로그에 따르면 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래픽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국가 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KT 또는 대만의 Hinet 두 회사의 트랜짓 비용은 다른 유럽 및 북미지역의 15배나 된다고한다.)

난 ICN을 쓰고 싶다. 방법은?

첫 번째 방법

해당 방법이 차단되었을 수도 있고, 주기적으로 클라우드플레어에 의해 차단되기도 하는데 Open DNS Resolver로 불리는 DNS서버 1.1.1.1 및 1.0.0.1 마저 클라우드플레어가 적용된다. 한국에서 ICN으로 접속된다. 그래서 이걸로 꼼수를 쓰는데,

  1. CloudFlare 에 kerus.net 이 있으면, kerus.net A 레코드를 똑같이 호스트 아이피주소로 설정하고 구름을 켠다.CloudFlare On
  2. 다른 네임서버 제공자를 이용해, 클라우드플레어로 걸려있는 네임서버를 다른 제공자 네임서버로 변경후, 해당 네임서버에서 kerus.net 의 A 레코드를 1.1.1.1 로 설정한다.

이런 방법이 있다. 하지만 눈치챘는지 주기적인 검사로 도메인 블락먹는것같고, 최근에 해당 아이피로 연결되는 도메인이 차단되는 현상이 보인다.

두번째 방법

최근 접속해보니 몇몇 케이블인터넷에서 접속시 클라우드플레어에서 국제트래픽이 느린걸 눈치챘는지, ICN으로 접속시켜준다